오마이 뉴스에 실린 '성가복지병원' 기사 입니다. 작성일 2020.05.06 조회수 503

 

 

   지난4월 [한국잡지협회]로 부터 성가복지병원 취재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취재기자 이효미님은 저희 병원에서 1년동안 봉사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도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성가복지병원'이 떠올라 이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병원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방문 대신 병원장 김 아모스 수녀님과 강주원 의무원장님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성가복지병원의 상세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5월5일 <오마이뉴스>'+사는이야기' 섹션에 기고되어 메인으로 체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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