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창세1,10)

30년이 넘는 긴 시간을 통하여 작고 보잘 것 없는 소비녀들의 무모한 꿈의 여정을
이끌어주시고 함께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또한 가난한 이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여정에 초대되어 함께 이 길을 동행해주신
후원자, 봉사자, 직원 여러분들께 마음 모아 감사드립니다.

“가난함과 가난한자 미소한 자들을 돌보고 사랑하라.”는 저희 성가소비녀회 설립자 신부님의 말씀을 따라 성가복지병원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무료 진료 및 다양한 지원을 통한 전인재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 분은 주님이시다.’라는 말씀으로 후원자, 봉사자, 직원들과 함께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살아가야하는 지금, 성가복지병원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개원 당시의 무모함을 사랑과 연대를 통해 가능함으로 꽃피워주셨던 하느님과 모든 분들을 기억하며, 30여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돌아보는 현재의 자리에서 암울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의 시간을 뚫고, 마음을 모아 새로운 창조를 꿈꿔 봅니다.
앞으로도 후원자, 봉사자, 직원 여러분들과 성가복지병원의 모든 환자분과 함께 행복한 생명의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저희 성가복지병원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의 여백을 갖고 행복한 병원이 되도록 관심과 사랑의 나눔을 부탁드립니다.

병원장 김 필리아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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