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자소개

 

오늘도 “당신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삶에 위로와 치유”가 되도록 정성을 다하는
성가복지병원 가족이신 직원, 자원봉사자, 후원자님들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담아
인사를 드립니다.

 

성가복지병원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무료로 의료지원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전인재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은 소비녀들과 더불어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님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 남모르는 수고와 땀의 헌신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의지할 곳 없는 우리의 가장 작은 형재자매들을 따뜻하게 맞아들여, 그들에게 필요한 치료와 간호를 하고, 그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치유되는 체험을 통해
삶의 희망을 새롭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가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 첫 출발의 때를 기억하려합니다.
이 곳을 찾는 가장 작은이들에게 위로와 치유가 되는 따뜻한 성가복지병원이
되도록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또한 성가소비녀회의 설립자의 말씀대로 “가난함과 가난한 자 미소한 자”들을 사랑하며, 삶의 자리에서 기쁘게 살아가는 수도자들의 기도와 헌신이 늘 함께 할 것입니다.

 

언제나 사랑과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나눔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병원장 김 아모스 수녀 드림